익명의 우체통 기능 안내 · 이용 가능 여부는 앱 버전과 서버 운영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EasyPlan.

A LETTER TO SOMEONE, SOMEWHERE

오늘은, 이름 모를 누군가에게

말하지 못한 마음도
편지가 될 수 있어요.

받는 사람의 이름도, 주소도 필요하지 않아요.
익명의 우체통에 마음을 남기고
누군가가 남긴 편지 한 통을 직접 꺼내 보세요.

앱에서 더보기 → 기타 정보 → 익명의 우체통으로 이동하세요.
실제 편지 이용에는 서버 계정 연결과 최초 동의가 필요합니다.

이지플랜 개인폰에서 촬영한 익명의 우체통 실제 화면

EASYPLAN · ANONYMOUS MAILBOX 실제 앱 화면

이 편지는 누구에게 닿을까요?

때로는 모르는 사람이
가장 편한 이야기 상대가 되기도 하니까요.

익명의 우체통은 낯선 사람에게 무작위로 메시지를 보내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우체통에 쌓인 편지 중 하나를, 읽고 싶은 사람이 직접 꺼내는 방식입니다.

01

이름 대신 마음을

누구에게 전할지 정하지 않아도 돼요. 오늘의 마음을 익명 편지로 남겨 보세요.

02

한 통을 직접 꺼내기

한 편지는 한 사람에게만 전달돼요. 편지를 꺼내 읽는 작은 설렘을 느껴 보세요.

03

말을 건네고, 기다리기

이름을 모르는 상대에게 답장을 남길 수 있어요. 실시간 대화가 아닌, 편지의 속도로요.

이지플랜 앱의 실제 익명 편지 작성 화면
“오늘도 누군가에게
괜찮은 하루이기를.”문구는 연출 예시입니다.

빠른 답보다
오래 남는 한 문장.

익명의 우체통에서는 서둘러 말할 필요가 없어요. 마음을 적고, 누군가의 이야기를 읽고, 답장을 기다리는 시간이 있습니다.

적은 글은 누군가가 직접 읽을 수 있으니, 편지 본문에 전화번호·주소·실명과 같은 개인정보는 적지 않는 것이 좋아요.

첫 편지 남기는 방법 알아보기

처음 만나는 우체통,
이렇게 시작해요.

  1. 1

    이지플랜 설치

    Google Play에서 이지플랜을 설치하고 앱을 실행하세요.

  2. 2

    더보기 → 기타 정보

    ‘익명의 우체통’ 메뉴를 찾아 들어갑니다. 서버 계정 연결과 최초 이용 동의가 필요한 경우 화면 안내를 따르세요.

  3. 3

    첫 편지 남기기

    받는 사람을 지정하지 않고 짧은 편지 한 통을 남겨보세요. 우체통에 다른 편지가 있다면 한 통을 꺼내 읽고 익명으로 답장할 수도 있어요.

지금 떠오르는 한 문장을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다면

설치 후 더보기 → 기타 정보 → 익명의 우체통 → 익명 편지 남기기에서 시작하세요.

이지플랜 설치하고 편지 남기기 ↗

편지 하나도
소중하게 다루도록.

많이, 빨리 소비하는 글이 아니라 한 사람이 남긴 진심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려 합니다.

하루 이용 제한
편지 꺼내기와 직접 반납은 각각 하루 2통 이내로 제한합니다.
기다림의 기간
답장이 없는 편지는 확정된 3일 자동 처리 정책에 따라 관리합니다.
익명성과 안전
서버는 상대방의 계정·위치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신고·차단과 운영자 검토 체계를 함께 둡니다.

편지를 꺼낸 오늘도,
당신의 소중한 하루니까요.

이지플랜은 익명의 편지뿐 아니라 일정·다이어리·사진·가계부를 날짜 중심으로 연결합니다. 오늘의 이야기가 내일의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